서울시가 오는 21일 예정된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을 조건부 승인했습니다.
서울시는 소속사인 하이브가 제출한 안전관리계획안을 심의한 결과, 인파 관리 강화와 응급 의료 체계 정밀화, 편의시설 보완 등을 보완 사항으로 지적하고, 관련 사안을 오는 10일까지 개선하는 조건으로 통과시켰습니다.
앞서 서울시 광화문광장 자문단은 이번 안전관리계획안 심의 통과를 전제로 장소에 대한 사용 허가를 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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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서울시는 소속사인 하이브가 제출한 안전관리계획안을 심의한 결과, 인파 관리 강화와 응급 의료 체계 정밀화, 편의시설 보완 등을 보완 사항으로 지적하고, 관련 사안을 오는 10일까지 개선하는 조건으로 통과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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