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발매된 블랙핑크의 신보 '데드라인'이 사흘간 147만 장 넘게 팔렸습니다.

지난 2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2월 5주 주간 음반차트에서 '데드라인'은 판매량 147만 920장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습니다.

발매 당일에만 146만 장 넘게 판매되는 등 이 앨범은 K팝 걸그룹 역사상 하루 최고 판매량 기록을 세웠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글로벌 수요가 당초 예상을 크게 웃돌며 현재 앨범 추가 제작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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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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