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유새롬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

함경도부터 제주도까지,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지도, 하면 바로 떠오르시죠.

대동여지도입니다.

22첩으로 된 지도를 펼치고 이어 붙여서 커다란 한 장의 지도로 다시 만든 대동여지도가 국립중앙박물관 벽면에 걸렸습니다.

이 대동여지도를 보러 뉴스캐스터가 국립중앙박물관에 나가 있는데요.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저는 국립중앙박물관에 나와 있고요.

제 뒤에 보이는 것이 대동여지도입니다.

도움 말씀 주실 유새롬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대동여지도에 대한 소개부터 해주시죠.

<질문 2> 대동여지도의 역사적 의미가 굉장할 것 같은데요?

<질문 3> 이번 전시 준비, 만만치 않았을 것 같은데요?

<질문 4> 대동여지도 전시를 관람할 때, 포인트가 있다면요?

<질문 5> 대동여지도를 상설 전시관 로비와 전시실 사이에 뻗은 공간인 ‘역사의 길’에 전시한 이유가 있나요?

<질문 6> 1861년 김정호가 제작한 대동여지도가 오늘날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건가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장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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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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