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공습에 맞서 보복을 이어가는 이란이 아직 첨단 무기는 쓰지도 않았다며 강력한 저항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레자 탈라에이-니크 이란 국방부 대변인은 현지시간 3일 "우리는 적들이 선포한 전쟁 계획보다 더 오래 방어할 능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가 가진 첨단 무기와 장비를 처음 며칠 만에 모두 전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란 전력이 급격히 무력화하고 있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장을 반박하는 발언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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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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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가 가진 첨단 무기와 장비를 처음 며칠 만에 모두 전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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