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아시아 클럽축구 대항전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아시아축구연맹 AFC는 우리시간으로 어제(3일)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될 예정이었던 서아시아 지역 토너먼트 2차전 경기를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AFC는 지난 1일에도 해당 대회 1차전 경기를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동아시아 지역팀들 경기는 계획대로 진행될 예정이며, AFC는 "선수와 팀, 팬 등 모두의 안전과 보안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현정(hyunspirit@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