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이란 차기 최고지도자를 겨냥해 "제거할 수 있다"는 경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현지 시간 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스라엘을 파괴하고 미국을 위협하며 이란 국민을 억압하기 위해 임명되는 모든 지도자는 제거 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도 여전히 이스라엘의 표적이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전날 이란 최고지도자를 선출하는 헌법 기구인 전문가회의 청사를 폭격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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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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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으로 사망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도 여전히 이스라엘의 표적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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