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봉쇄 경고 직전, 극적으로 해협을 통과한 한국행 유조선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늘(4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오일뱅크가 원유 수송을 위해 계약한 말레이시아 국적 원유 운반선 '이글 벨로어호'는 지난달 28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습니다.
당시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예고하고 있었으나, '이글 벨로어호'는 오히려 속도를 높이는 기지를 발휘해 해협을 무사 통과했습니다.
당시 실시간 선박 위치를 보면, 많은 선박의 발이 묶인 가운데 '이글 벨로어호'만 홀로 앞서 해협을 빠져나온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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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good_st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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