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를 뽑는 전문가회의의 핵심 위원은 차기 최고지도자 선출 시점이 불확실하다고 말했습니다.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호세이니는 현지시간 4일 국영 IRNA통신에 "새 최고지도자를 뽑는 절차가 얼마나 걸릴지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 일은 전반적 상황에 대한 검토와 앞으로 마련될 협의 과정이 필요하고 이 과정이 곧 끝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는 전문가회의가 이날 두 차례 화상 회의를 했으며,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후계자로 4일 오전에 공식 발표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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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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