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을 상대로 폭파 협박을 벌인 10대가 구속 이후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구속된 고등학생 A군을 오늘(5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A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초까지 14차례에 걸쳐 카카오와 네이버, KT, 삼성전자 등에 대한 테러 글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를 받습니다.
A군은 메신저 앱 '디스코드'에서 활동해 온 유저 중 하나로, 비슷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다른 유저들처럼 디스코드 내에서 사이가 틀어진 이들을 골탕 먹일 목적으로 범행을 지속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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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택(taxi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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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군은 메신저 앱 '디스코드'에서 활동해 온 유저 중 하나로, 비슷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다른 유저들처럼 디스코드 내에서 사이가 틀어진 이들을 골탕 먹일 목적으로 범행을 지속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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