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의 공격용 드론에 대응하기 위해 우크라이나가 개발한 저가 요격 드론 도입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현지 시간 4일 미국 국방부가 우크라이나 드론 요격 시스템 구매를 위해 협의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중동 지역의 다른 국가도 우크라이나산 드론 구매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동 지역 국가들은 이란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의 패트리엇 미사일을 사용하고 있는데, 한 발 가격이 약 200억 원으로 비용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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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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