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2심에서도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권 의원측 변호인은 오늘(5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첫 재판에서 권 의원 측은 1심 유죄 인정의 근거가 된 통일교 윤영호 전 본부장의 진술 신빙성을 문제 삼으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반면 특검 측은 객관적 증거에도 사실관계를 부인하고 있다며 항소를 기각하고 1심 구형과 같이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재판부는 윤 전 본부장, 한학자 통일교 총재 등에 대한 증인 신문을 거쳐 다음달 9일 변론을 종결하고 23일 오후 2시에 선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채연(touche@yna.co.kr)
권 의원측 변호인은 오늘(5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첫 재판에서 권 의원 측은 1심 유죄 인정의 근거가 된 통일교 윤영호 전 본부장의 진술 신빙성을 문제 삼으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반면 특검 측은 객관적 증거에도 사실관계를 부인하고 있다며 항소를 기각하고 1심 구형과 같이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재판부는 윤 전 본부장, 한학자 통일교 총재 등에 대한 증인 신문을 거쳐 다음달 9일 변론을 종결하고 23일 오후 2시에 선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채연(touch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