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태권도의 레전드로 불리는 이대훈이 미국 대표팀 코치직을 맡습니다.

미국태권도협회는 우리시간으로 오늘(5일) "태권도계의 전설 이대훈이 미국 대표팀 코치로 합류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계약 기간은 2032년까지로, 2028 LA 올림픽은 물론 2032 브리즈번 올림픽까지 미국 대표팀 선수들을 지도하게 됩니다.

2010년 만 18세 나이로 처음 태극마크를 단 이대훈은 세계 최정상의 기량을 계속 유지했지만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는 등 유독 올림픽 금메달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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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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