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대이란 군사공격 작전과 관련해 "우리의 탄약은 가득 차 있고, 의지는 철통같다"며 지속적인 공격 수행 의지를 밝혔습니다.
헤그세스 장관은 현지 시간 5일 기자회견에서 "우리의 무기 비축량은 우리가 필요한 만큼 작전을 지속할 수 있게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우리가 이 작전을 지속할 수 없을 거라고 기대한다면 정말 심각한 오산"이라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우리 시간표는 우리만이 통제한다는 의미"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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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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