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7개국이 우리시간으로 내일(7일)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치러지는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개막식 보이콧을 선언했습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폴란드·라트비아 등 유럽 7개 국가는 국제패럴림픽위원회가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의 자국 국기 사용을 허용한 데 항의하며 개회식 불참을 알렸습니다.
영국과 프랑스 등 여타 유럽 국가들도 개회식 불참 의지를 표명한 가운데, 국제패럴림픽위원회는 참가국 가운데 60% 미만이 완전한 선수단을 보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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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폴란드·라트비아 등 유럽 7개 국가는 국제패럴림픽위원회가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의 자국 국기 사용을 허용한 데 항의하며 개회식 불참을 알렸습니다.
영국과 프랑스 등 여타 유럽 국가들도 개회식 불참 의지를 표명한 가운데, 국제패럴림픽위원회는 참가국 가운데 60% 미만이 완전한 선수단을 보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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