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이 이란 공습 사태와 관련해 중동에 체류 중인 교민 안전 확보를 위해 정예요원들을 급파했습니다.
국정원은 아랍어가 가능하고 중동 지역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직원들을 이란에 인접한 여러 나라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는 대테러 분야 요원도 포함됐습니다.
이들은 교민들의 안전한 출국을 위해 현지 정보·보안당국과의 협의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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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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