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1천만 관객 돌파를 축하하며 "한국 문화콘텐츠의 저력과 가능성을 보여줬다"라고 평가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창진 선임 부대변인은 어제(7일) 논평에서 "이번 성과는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K-이니셔티브'의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라며 "정부와 함께 창작 생태계를 두텁게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도 "'왕과 사는 남자'와 같은 작품들이 꾸준히 만들어진다면 대한민국 영화 생태계 역시 다시 한번 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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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리(s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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