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러운 국제 정세 속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이 열흘 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제14회 패럴림픽 개회식은 우리시간으로 어제(7일) 새벽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렸습니다.
다만 러시아와 벨라루스가 대회 출전 자격을 회복하면서 우크라이나 등 일부 국가들이 보이콧을 선언해 개회식에는 참가국 55개국 중 29개국만 참석했습니다.
5개 종목에 선수 20명이 출전하는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이상으로 종합 20위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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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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