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선봉장'으로서 자신의 모든 것을 걸겠다는 각오를 나타냈습니다.
정 대표는 국회에서 당 대표 취임 후 두 번째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승리로 내란을 청산하고 내란 세력을 심판해야 한다"며 이같은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어 "당 대표 권한인 전략공천을 하지 않겠다"고 말하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억울한 컷오프·부적격자 공천·낙하산 공천·부정부패 공천이 없는 '4무 공천' 원칙을 재차 역설했습니다.
회견에서 정 대표는 검찰·사법·언론 3대 개혁과 당원 주권 정당을 위한 1인1표제 도입을 그간 성과로 꼽았고,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론'도 거듭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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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영(kwak_ka@yna.co.kr)
정 대표는 국회에서 당 대표 취임 후 두 번째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승리로 내란을 청산하고 내란 세력을 심판해야 한다"며 이같은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어 "당 대표 권한인 전략공천을 하지 않겠다"고 말하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억울한 컷오프·부적격자 공천·낙하산 공천·부정부패 공천이 없는 '4무 공천' 원칙을 재차 역설했습니다.
회견에서 정 대표는 검찰·사법·언론 3대 개혁과 당원 주권 정당을 위한 1인1표제 도입을 그간 성과로 꼽았고,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론'도 거듭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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