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차기지도자 합의된 듯…대면회의 여부 이견"■
이란 현지 언론이 이란 차기 지도자 선출과 관련해 대체로 합의가 이뤄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다만 선출 절차와 관련해 일부 장애물이 해결되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통신망 파괴"…이란 "전쟁 6개월 가능"■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통신망을 모두 파괴했다며 작전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전쟁이 최소 6개월 가능"하다고 대응했습니다.
■이란, 대통령 사과 후 걸프국 공격…"보복 공격"■
이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걸프국에 사과한지 몇시간도 지나지 않아 걸프국을 다시 공격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등 걸프국들은 보복 공격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오산 美수송기 중동행"…패트리엇도 차출 가능성■
최근 주한미군 대형 수송기들이 10여대가 오산기지를 대거 떠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쟁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주한미군 전력인 패트리엇의 차출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두바이발 항공기 곧 도착…정부 전세기도 투입■
조금 뒤 우리 국민을 태운 두바이발 직항편이 한국에 도착합니다.
내일 새벽에도 정부가 아부다비에서 띄우는 전세기가 도착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경목(mok@yna.co.kr)
이란 현지 언론이 이란 차기 지도자 선출과 관련해 대체로 합의가 이뤄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다만 선출 절차와 관련해 일부 장애물이 해결되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통신망 파괴"…이란 "전쟁 6개월 가능"■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통신망을 모두 파괴했다며 작전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전쟁이 최소 6개월 가능"하다고 대응했습니다.
■이란, 대통령 사과 후 걸프국 공격…"보복 공격"■
이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걸프국에 사과한지 몇시간도 지나지 않아 걸프국을 다시 공격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등 걸프국들은 보복 공격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오산 美수송기 중동행"…패트리엇도 차출 가능성■
최근 주한미군 대형 수송기들이 10여대가 오산기지를 대거 떠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쟁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주한미군 전력인 패트리엇의 차출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두바이발 항공기 곧 도착…정부 전세기도 투입■
조금 뒤 우리 국민을 태운 두바이발 직항편이 한국에 도착합니다.
내일 새벽에도 정부가 아부다비에서 띄우는 전세기가 도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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