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차기 최고지도자 선출과 관련해 대체로 합의가 이뤄졌다고 이란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메르흐 통신에 따르면, 이란의 최고지도자를 선출하는 헌법 기구 '전문가회의' 위원인 아야톨라 모하마드메흐디 미르바게리는 하메네이의 후계자에 대해 다수의 합의가 거의 도출됐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선출 절차와 관련해 "일부 장애물"이 해결되어야 한다고 그는 덧붙였습니다.
이란의 차기 지도자로는 숨진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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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원(nanju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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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선출 절차와 관련해 "일부 장애물"이 해결되어야 한다고 그는 덧붙였습니다.
이란의 차기 지도자로는 숨진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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