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국내 증시는 이란 사태 충격에 10% 넘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6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10.56% 내려 5,580선에서 한주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지난주 초 이틀 사이 1,200포인트 가까이 빠졌고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에선 한때 1천조 원이 넘는 시가총액이 증발했습니다.

이후 역대급 널뛰기를 보인 국내 증시는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 6일 코스피가 5,580선에서 강보합으로 마감하며 다소 안정을 되찾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번 주 시장은 이란 사태 리스크와 오는 11일 발표되는 미국 2월 소비자물가에 주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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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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