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 새 최고지도자 선출■
이란 전문가회의가 사망한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고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전문가회의는 성명에서 "신중하고 광범위한 검토 끝에 투표를 바탕으로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제3대 지도자로 임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우리 승인 없으면 오래 못갈 것"■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승인을 받지 않은 이란의 차기 최고지도자는 오래 버티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란과의 전쟁 기간에 대해서는 "모르겠다"면서도 "공격의 치명성과 시간 측면에서 일정보다 앞서 있다"고 밝혔습니다.
■美, 우라늄 확보 작전 검토…"모든것 테이블 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을 확보하기 위해 특수부대를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특수부대 투입 가능성에 대해 "모든 것이 테이블 위에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러와 군사협력 비밀 아냐…많은 경로로 도움"■
이란 외무장관이 러시아의 지원과 관련한 질문에 "이란과 러시아 간 군사협력은 새로운 것이 아니고 비밀도 아니"라며, "많은 경로로 우리를 돕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부다비발 전세기 도착…우리 국민 속속 귀국■
정부가 아부다비에서 띄운 전세기가 오늘 새벽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정부가 마련한 첫 전세기에는 한국인 203명이 탑승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새롬(romi@yna.co.kr)
이란 전문가회의가 사망한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고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전문가회의는 성명에서 "신중하고 광범위한 검토 끝에 투표를 바탕으로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제3대 지도자로 임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우리 승인 없으면 오래 못갈 것"■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승인을 받지 않은 이란의 차기 최고지도자는 오래 버티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란과의 전쟁 기간에 대해서는 "모르겠다"면서도 "공격의 치명성과 시간 측면에서 일정보다 앞서 있다"고 밝혔습니다.
■美, 우라늄 확보 작전 검토…"모든것 테이블 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을 확보하기 위해 특수부대를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특수부대 투입 가능성에 대해 "모든 것이 테이블 위에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러와 군사협력 비밀 아냐…많은 경로로 도움"■
이란 외무장관이 러시아의 지원과 관련한 질문에 "이란과 러시아 간 군사협력은 새로운 것이 아니고 비밀도 아니"라며, "많은 경로로 우리를 돕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부다비발 전세기 도착…우리 국민 속속 귀국■
정부가 아부다비에서 띄운 전세기가 오늘 새벽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정부가 마련한 첫 전세기에는 한국인 203명이 탑승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새롬(romi@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