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새 최고지도자 탄생 뒤 첫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현지시간 9일 성명을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표적에 대한 31차 공격을 수행했다"며 "이번 작전을 새로운 군 총사령관 모즈타바 하메네이에게 바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작전의 코드네임은 '하메네이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이고, 초중량 미사일이 동원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란 국영방송도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이란이 모즈타바의 지도 아래 점령지를 향한 첫 미사일 공격을 했다"며 미사일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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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주(boat@yna.co.kr)
이란 혁명수비대는 현지시간 9일 성명을 통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표적에 대한 31차 공격을 수행했다"며 "이번 작전을 새로운 군 총사령관 모즈타바 하메네이에게 바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작전의 코드네임은 '하메네이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이고, 초중량 미사일이 동원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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