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이 운영하는 전통문화 체험 공간 '한국의집'이 개관 45년 만에 새 단장을 마치고 내일(11일) 다시 문을 엽니다.

'한국의집'은 어제(9일) 재개관 기념행사를 열고 본관과 야외정원 등 지난해 7월부터 약 8개월간 전면 정비를 마친 공간을 공개했습니다.

한국의집 측은 재개관을 기념해 김제에서 복원된 토속 어종 '종어'를 활용한 요리 등을 포함한 궁중 다이닝 메뉴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새 만찬 메뉴 등을 처음 내놓는 이번 행사에는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과 정관스님을 비롯해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레스토랑 소울의 김희은 셰프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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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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