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산 한양도성 탐방로가 2년 만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어제(9일) 서울 종로구 창의문에서 개소식을 열고 "청와대 복귀 이후 낮은 경호를 통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확보하려는 정부 기조에 따라 한양도성 6개 탐방로를 24시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2023년 자율입산제 도입으로 폐쇄된 뒤 다시 문을 연 한양도성 탐방로는 창의문과 청운대, 말바위 등 6곳으로 안내소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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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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