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일)저녁 8시 20분쯤 전북 군산시 나운동의 한 싱크대 공장에서 불이 났다가, 약 2시간 만에 큰불이 잡혔습니다.
앞서 소방당국은 인력 55명과 차량 28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인근에 아파트 단지 등이 몰려 있어 여러 건의 화재 신고가 119에 접수됐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전북도소방본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윤주(boat@yna.co.kr)
앞서 소방당국은 인력 55명과 차량 28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인근에 아파트 단지 등이 몰려 있어 여러 건의 화재 신고가 119에 접수됐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전북도소방본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윤주(boat@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