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건물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가설물이 무너져 아래를 지나던 차량이 일부 파손됐습니다.
서울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어제(9일) 오후 1시쯤 압구정역 인근 한 건물 리모델링 공사장에서 작업을 위해 설치된 건물 외벽 비계가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작업자들이 대피하고 인근에 주차돼 있던 차량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강남구청 등은 비계가 무너진 정확한 경위 등을 파악 중에 있습니다.
[화면제공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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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혁(baktoyo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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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작업자들이 대피하고 인근에 주차돼 있던 차량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강남구청 등은 비계가 무너진 정확한 경위 등을 파악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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