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이 마무리 수순이라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9일 미 CBS 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은 해군과 공군, 통신이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전황이 당초 4~5주로 봤던 예상 기간보다 매우 크게 앞서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국제 원유 수송로인 이란 호르무즈 해협을 장악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지윤(easy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