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광장 공연을 볼 수 있는 추가 좌석이 마련됩니다.

빅히트 뮤직은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의 관람 환경을 고려해 세종대로 사거리 남쪽까지 추가 관람 구역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추가된 좌석은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공연을 관람하는 스탠딩 구역으로 이로써 총 좌석 규모는 2만 2천석이 됐습니다.

공연 예매는 오는 12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사이트 '놀 티켓'에서 진행되며 공연은 무료입니다.

기존 예매자는 예매가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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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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