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새벽, 경북 성주 기지에 있는 주한미군 '사드' 발사대가 전부 반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드 기지 인근 소성리 마을 CCTV 영상에선 발사대 6대가 동시에 기지에서 이동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성주 기지에는 발사대 6대로 구성된 사드 1개 포대가 배치돼 있습니다.
앞서 미국 워싱턴포스트는 "미 국방부가 한국 사드의 일부를 중동으로 이동시키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사드 반대 단체인 '사드철회 평화회의'는 "요격 수단인 발사대는 단 한기도 남지 않고 오직 '레이더'만 남게 됐다"며 '대북방어' 명분이 사라졌다고 주장했습니다.
[화면제공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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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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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반대 단체인 '사드철회 평화회의'는 "요격 수단인 발사대는 단 한기도 남지 않고 오직 '레이더'만 남게 됐다"며 '대북방어' 명분이 사라졌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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