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 노인 복지 사업인 '일하는 밥퍼'가 범정부 기관의 노인 자살 예방 정책의 선도 사례로 선정됐습니다.

국무총리실 소속 범정부 자살대책추진본부는 '일하는 밥퍼'가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사회관계 형성과 노년기 고립감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일하는 밥퍼'는 60세 이상 노인과 사회참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손 부족 현장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충북도의 65세 이상 자살률은 지난 2024년 기준 인구 10만 명당 40명으로 2021년 54.9명에서 감소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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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상(geni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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