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러시아대사가 이란 대사를 만나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가 숨진 것에 대해 애도를 표했습니다.
주한러시아대사관은 SNS 글을 통해 어제(10일)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대사가 주한이란대사관을 방문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지노비예프 대사는 조의록에 "도발 없는 침략 행위로 하메네이와 고위 군 인사들, 무고한 시민들이 잔혹하게 희생된 것에 애도의 뜻을 표한다"며 "하메네이를 국가 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까지 바친 지도자로 기억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러시아는 이란의 전통적인 우방국으로 꼽힙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수주(sooju@yna.co.kr)
주한러시아대사관은 SNS 글을 통해 어제(10일)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대사가 주한이란대사관을 방문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지노비예프 대사는 조의록에 "도발 없는 침략 행위로 하메네이와 고위 군 인사들, 무고한 시민들이 잔혹하게 희생된 것에 애도의 뜻을 표한다"며 "하메네이를 국가 이익을 수호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까지 바친 지도자로 기억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러시아는 이란의 전통적인 우방국으로 꼽힙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수주(sooju@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