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야구대표팀의 좌완투수 손주영이 미국행 전세기에 탑승하는 대신 귀국해 팔꿈치 정밀 진단을 받습니다.

손주영은 어제(10일) 일본 도쿄의 한 병원에서 MRI 촬영을 했지만, 팔꿈치 상태가 정확히 확인되지 않아 귀국해 정밀 진단을 받기로 했습니다.

대체 선수 발탁 여부는 진단 결과에 따라 결정할 예정입니다.

지난 9일 WBC 조별리그 마지막 호주전에 선발 등판한 손주영은 1회 말 투구를 마친 직후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마운드에서 물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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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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