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다음 달 개최할 예정이었던 평양국제마라톤대회를 돌연 취소했습니다.
대회 공식 파트너사인 고려투어는 지난 9일 북한의 육상연맹으로부터 대회 취소 통보를 받았고, 예약금은 전액 환불 조치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은 1981년부터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4월 15일을 기념해 평양 시내를 달리는 마라톤 대회를 열고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해 왔습니다.
대회가 갑작스럽게 취소된 배경으로는 최근 미국의 이란 공습 등 불안정한 국제 정세가 영향을 미쳤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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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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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1981년부터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4월 15일을 기념해 평양 시내를 달리는 마라톤 대회를 열고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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