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선출에 대해 존중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늘(11일)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이란 전문가이사회가 새 최고지도자를 선출한 것과 관련해, 최고지도자를 선택한 이란 인민의 권리를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그러면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해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훼손하고 있다며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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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영(chaech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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