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 공연과 관련해 불법 암표 판매로 의심되는 사례 4건을 적발했습니다.
문체부는 지난 1월부터 주요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을 모니터링한 결과 광화문과 고양 공연 관련 암표 1,800여 장에 대한 게시글을 확인하고, 불법 암표 판매가 의심되는 4건, 티켓 105장에 대해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체부에 따르면 암표값은 정가의 최대 9.12배 가량 부풀리기 되어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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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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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에 따르면 암표값은 정가의 최대 9.12배 가량 부풀리기 되어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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