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중동 사태 장기화 등에 대비한 국내 석유비축 현황과 비상시 비축유 방출계획 점검을 위해 한국석유공사 구리 비축기지를 방문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11일) 현장점검을 하며 "단기수급에는 큰 문제가 없으나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중동 이외 지역을 통한 대체 수입선 확보, 비상시 비축유 방출 등 대응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정유사나 주유소 등이 솔선해서 국민들의 부담이 과중하게 되지 않도록 함께 참여하고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보경(jangbo@yna.co.kr)
김 총리는 오늘(11일) 현장점검을 하며 "단기수급에는 큰 문제가 없으나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중동 이외 지역을 통한 대체 수입선 확보, 비상시 비축유 방출 등 대응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정유사나 주유소 등이 솔선해서 국민들의 부담이 과중하게 되지 않도록 함께 참여하고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보경(jangb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