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이 왼쪽 팔꿈치 부종 진단을 받으면서 WBC 대표팀 투수 교체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손주영 소속 구단인 LG는 "왼쪽 팔꿈치 회내근 염증 및 부종으로 10일간 투구 휴식이 필요하다는 검진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손주영은 대표팀 합류는 물론, 2026시즌 초반 경기 소화도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손주영의 대체 선수로는 미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해외파 한국계' 라일리 오브라이언이 거론됩니다.
손주영은 지난 9일, WBC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호주전에서 선발로 등판했으나 갑작스러운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1이닝 만에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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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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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영의 대체 선수로는 미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해외파 한국계' 라일리 오브라이언이 거론됩니다.
손주영은 지난 9일, WBC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호주전에서 선발로 등판했으나 갑작스러운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1이닝 만에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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