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방부가 대이란 군사작전에 시간제한은 없다며 승리할 때까지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현지시간 11일 상황 점검 회의에서 "이스라엘과 미국의 작전은 모든 목표를 완수하고 승리를 거둘 때까지 시간제한 없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란의 공습 목표 중 하나가 이란 국민의 정권 전복이라는 기존 입장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어 "미국과 이스라엘이 정권 핵심 인사들과 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 등을 겨냥해 인상적이고 체계적인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송채은(chae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