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석 달 앞으로 다가온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의 16강 진출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습니다.
정 회장은 어제(11일) 네 번째 임기 시작 1주년을 맞아 열린 간담회에서 "대표팀의 실력이 4년 전보다 나아졌다"며 "다섯 경기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번 월드컵 참가국은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어나 토너먼트는 32강부터 펼쳐지는데, 다섯 경기를 치르기 위해선 16강에 올라야 합니다.
또 정 회장은 조별리그가 치러지는 멕시코 내 치안 문제와 관련해 "지난주 FIFA 관계자와 현장 점검을 했는데 문제가 없다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화면제공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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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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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드컵 참가국은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어나 토너먼트는 32강부터 펼쳐지는데, 다섯 경기를 치르기 위해선 16강에 올라야 합니다.
또 정 회장은 조별리그가 치러지는 멕시코 내 치안 문제와 관련해 "지난주 FIFA 관계자와 현장 점검을 했는데 문제가 없다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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