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시 금천구에 '서서울미술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 서남 지역의 첫 공립 미술관으로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인데요, 특유의 실험적 전시와 프로그램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따끔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시 금천구의 한 공원에 미술관이 들어섰습니다.
서울 서남권 첫 공립미술관으로, 서울시립미술관의 여덟 번째 분관인 '서서울미술관'입니다.
연면적 7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지하 2층에서 1층 건물로, 공원과 경계를 최소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서서울미술관은 보시는 것처럼 금나래 공원 옆에 있어 시민들이 산책을 하다 자연스럽게 전시 공간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개관을 알리는 첫 전시는 퍼포먼스 프로젝트 '호흡'입니다.
'호흡'을 주제로 27명의 작가가 참여해 인간과 환경, 신체와 사회의 관계를 퍼포먼스와 사운드 작업으로 풀어냈습니다.
개관 특별전 '우리의 시간은 여기서부터'는 미술관 건립 과정과 서남권 지역의 이야기를 사진과 설치 작품으로 담아냈습니다.
서서울미술관은 과거 공업지대부터 현재의 구로디지털단지 등 IT 산업이 자리한 서남 지역 특성을 고려해 디지털 기술과 예술이 결합한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으로 운영됩니다.
<박나운 / 서서울미술관장> "서남권의 지역 문화 연구를 하면서 지역 단체 여러 연구 기관과 지역민들과 협업해서 함께 성장하는 공진화하는 미술관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공원을 걷다 일상처럼 불쑥 예술 세계로 들어설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진 서남권의 첫 공립 미술관.
생활 속에서 한 발 더 예술이 가까워졌습니다.
연합뉴스TV 이따끔입니다.
[영상취재 이정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따끔(ouch@yna.co.kr)
서울시 금천구에 '서서울미술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 서남 지역의 첫 공립 미술관으로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인데요, 특유의 실험적 전시와 프로그램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따끔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시 금천구의 한 공원에 미술관이 들어섰습니다.
서울 서남권 첫 공립미술관으로, 서울시립미술관의 여덟 번째 분관인 '서서울미술관'입니다.
연면적 7천여 제곱미터 규모의 지하 2층에서 1층 건물로, 공원과 경계를 최소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서서울미술관은 보시는 것처럼 금나래 공원 옆에 있어 시민들이 산책을 하다 자연스럽게 전시 공간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개관을 알리는 첫 전시는 퍼포먼스 프로젝트 '호흡'입니다.
'호흡'을 주제로 27명의 작가가 참여해 인간과 환경, 신체와 사회의 관계를 퍼포먼스와 사운드 작업으로 풀어냈습니다.
개관 특별전 '우리의 시간은 여기서부터'는 미술관 건립 과정과 서남권 지역의 이야기를 사진과 설치 작품으로 담아냈습니다.
서서울미술관은 과거 공업지대부터 현재의 구로디지털단지 등 IT 산업이 자리한 서남 지역 특성을 고려해 디지털 기술과 예술이 결합한 뉴미디어 특화 미술관으로 운영됩니다.
<박나운 / 서서울미술관장> "서남권의 지역 문화 연구를 하면서 지역 단체 여러 연구 기관과 지역민들과 협업해서 함께 성장하는 공진화하는 미술관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공원을 걷다 일상처럼 불쑥 예술 세계로 들어설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진 서남권의 첫 공립 미술관.
생활 속에서 한 발 더 예술이 가까워졌습니다.
연합뉴스TV 이따끔입니다.
[영상취재 이정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따끔(ouch@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