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3일) 충청북도에서 취임 후 11번째 타운홀미팅을 갖습니다.

이번 행사에선 반도체와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산업이 자리 잡은 충북의 주요 성장 동력은 물론, 경제 성장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또 정부의 국정과제인 '5극 3특'에 포함되지 않은 충북특별자치도 특별법과 관련한 논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6일 SNS에 충복 타운홀 개최 소식을 알리며 "첨단 산업의 과실이 지역 경제의 활력과 도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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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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