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대미투자특별법의 본회의 처리에 대해 대승적 결단을 내려준 국회에 깊이 감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가적 과제 앞에 여야가 따로 없다는 것을 보여준 뜻깊은 사례"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특별법 통과로 한미 관세합의 이행을 위한 법적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 양국이 전략적 산업 분야에서 강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정부 역시 특별법 시행을 위한 준비와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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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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