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 보유자인 아먼드 듀플랜티스가 6m31을 넘으며 세계기록을 또 다시 갈아치웠습니다.

듀플랜티스는 우리시간으로 오늘(13일) 스웨덴 웁살라에서 치러진 몬도 클래식 실내육상대회에서 자신이 보유한 세계기록을 1cm 끌어올려 6m31을 넘었습니다.

2020년 처음 세계기록을 작성한 이래로 개인 통산 15번째 수립된 세계신기록입니다.

경기 후 듀플랜티스는 "세계 신기록 경신을 앞두고 관중들이 엄청난 에너지를 줬다"며 "매우 벅차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화면출처 세계육상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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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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