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이란 군사작전 중 이라크에서 추락한 미군 공중급유기에 탑승했던 승무원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현지시간 13일 엑스 계정을 통해 "미군 KC-135 공중급유기 탑승 승무원 6명 모두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사건 경위는 현재 조사 중이지만, 적의 공격이나 아군의 오인 사격 때문은 아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고는 해당 급유기가 다른 급유기와 공중에서 충돌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로써 지난달 28일 미군의 대이란 공격 개시 뒤 중동에서 숨진 미군은 13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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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재(fresha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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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해당 급유기가 다른 급유기와 공중에서 충돌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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