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가 올 시즌 새 둥지를 튼 한화에서 시범경기 첫 홈런을 신고했습니다.
강백호는 어제(1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KBO리그 시범경기 홈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2대 2로 맞선 6회 결승 솔로홈런을 때려냈습니다.
한화는 마무리 김서현이 9회에 등판해 1이닝 무실점 2탈삼진으로 승리를 지키며 삼성을 3-2로 꺾었습니다.
전날 사구를 맞고 교체됐던 삼성 최형우는 선수 보호 차원에서 결장했습니다.
한편 김재환은 KIA와의 경기에서 2회 선취 솔로홈런으로 SSG 이적 후 시범경기 첫 홈런포를 가동했습니다.
SSG는 KIA를 3-2로 꺾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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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강백호는 어제(1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KBO리그 시범경기 홈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2대 2로 맞선 6회 결승 솔로홈런을 때려냈습니다.
한화는 마무리 김서현이 9회에 등판해 1이닝 무실점 2탈삼진으로 승리를 지키며 삼성을 3-2로 꺾었습니다.
전날 사구를 맞고 교체됐던 삼성 최형우는 선수 보호 차원에서 결장했습니다.
한편 김재환은 KIA와의 경기에서 2회 선취 솔로홈런으로 SSG 이적 후 시범경기 첫 홈런포를 가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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