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란과 이스라엘·미국의 전쟁이 계속되면서 정부가 사우디아라비아와 인근 국가에 체류 중인 국민의 신속한 귀국을 돕기 위해 군 수송기를 투입했습니다.
외교부와 국방부는 현지시간 14일 밤, 우리 국민과 외국 가족, 일본인 등 211명을 태운 군 수송기 KC-330 1대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를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송기는 현재 사우디아라비아를 벗어나 안전한 제3지역 영공에 진입했으며 오늘(15일) 오후 성남 서울공항에 착륙할 예정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0일 국무회의에서 "군용기 활용 방안도 적극 검토할 것"을 지시했고, 이에 외교부와 국방부는 이번 '사막의 빛' 작전을 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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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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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기는 현재 사우디아라비아를 벗어나 안전한 제3지역 영공에 진입했으며 오늘(15일) 오후 성남 서울공항에 착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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