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은 그리스 등 일부 국가 선박들이 피격 위험을 무릅쓰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공습이 시작된 이후 그리스 선적 최소 10척과 중국 회사 소속 선박 최소 2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습니다.
이들 선박은 선박자동식별장치를 꺼 자신들의 위치를 숨기거나 야간에 운항하는 방식으로 해협을 통과했습니다.
선주들이 무리한 항해를 감행하는 이유는 전쟁 발발 후 물류 운송료가 천정부지로 올랐기 때문인데, 이런 위험천만한 항해에 한 번만 성공해도 운송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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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강(kimsoo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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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들이 무리한 항해를 감행하는 이유는 전쟁 발발 후 물류 운송료가 천정부지로 올랐기 때문인데, 이런 위험천만한 항해에 한 번만 성공해도 운송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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