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와 경남도립대 간 통합대학 출범식이 지난 13일 열렸습니다.

국립창원대는 이날 창원과 사천, 남해, 거창 등 4개 캠퍼스를 경남 지역산업과 연계하는 특성화 계획과 발전 전략을 선포했습니다.

교육부와 국립창원대, 경남도는 통합대학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이행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통합 국립창원대는 전국 최초로 전문학사제와 일반학사제를 함께 운영하는 '다층학사제'로 운영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하준(hajun@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