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종전을 위한 중동 국가들의 중재 제안을 일축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전쟁 이전부터 미국과 이란 사이 갈등을 중재해 왔던 오만과 이집트가 휴전 협상을 제안했으나, 이란도 공습이 중단될 때까지 어떠한 휴전 가능성도 거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백악관의 한 고위 당국자는 "이란의 군사력을 약화시키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이란 내부에서도 휴전 협상 시도 움직임이 있었지만,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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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로이터통신은 전쟁 이전부터 미국과 이란 사이 갈등을 중재해 왔던 오만과 이집트가 휴전 협상을 제안했으나, 이란도 공습이 중단될 때까지 어떠한 휴전 가능성도 거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백악관의 한 고위 당국자는 "이란의 군사력을 약화시키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이란 내부에서도 휴전 협상 시도 움직임이 있었지만,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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